2026년 3월, 코드 한 줄 못 쓰던 평범한 직장인이 맥미니 M4를 샀어요.
유튜브에서 우연히 들은 단어 하나, “바이브코딩”. AI한테 시켜서 앱을 만든다는 그 말 때문이었어요.
“유튜브 초창기 때처럼, 초반에 시작하면 큰 돈 벌 수 있는 거 아냐?”
그 기대 하나로 시작했어요. 한 달 만에 첫 앱이 마켓에 깔리고, 두 달이 지난 지금 앱이 14개가 됐어요.
이 블로그는 그 모험의 기록이에요. 코드 1도 모르고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려고요.


